풍부한 행정 경험과 실무 전문성을 갖춘 신임 부군수가 합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제38대 합천군 부군수로 김현미 전 경상남도 거창군 부군수가 취임해 7일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김 부군수는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합천군 발전과 군민 안녕을 위한 책임감을 다지며 지역 공동체의 도약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통영 출신인 김 부군수는 1991년 삼천포(사천)시 총무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경남도 예산담당사무관, 청년정책추진단장, 소상공인정책과장, 여성정책과장, 문화유산과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해 7월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해 거창군 부군수를 역임하는 등 도정 전반에 걸친 탁월한 실무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 부군수는 “소통과 공감, 화합으로 도약하는 합천을 완성해 나가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도청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합천군과 경상남도 간의 가교 역할은 물론 김윤철 군수를 중심으로 공직자들과 뜻을 모아 합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매 순간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합천저널]
풍부한 행정 경험과 실무 전문성을 갖춘 신임 부군수가 합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제38대 합천군 부군수로 김현미 전 경상남도 거창군 부군수가 취임해 7일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김 부군수는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합천군 발전과 군민 안녕을 위한 책임감을 다지며 지역 공동체의 도약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통영 출신인 김 부군수는 1991년 삼천포(사천)시 총무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경남도 예산담당사무관, 청년정책추진단장, 소상공인정책과장, 여성정책과장, 문화유산과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해 7월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해 거창군 부군수를 역임하는 등 도정 전반에 걸친 탁월한 실무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 부군수는 “소통과 공감, 화합으로 도약하는 합천을 완성해 나가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도청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합천군과 경상남도 간의 가교 역할은 물론 김윤철 군수를 중심으로 공직자들과 뜻을 모아 합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매 순간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구독 신청
핵심 뉴스 바로보기
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