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재민들,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 되찾길"
수해 피해 지역민들 조기복구에 힘 보태
재선 합천군의원 출신인 합천군 대양면 안금리 윤재호 이장(윤재호 상조 대표)이 31일, 대양면사무소을 방문해 수해피해 성금 200만 원을 박수영 면장에게 전달하고 이번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수영 대양면장과 신경자ㆍ성종태 합천군의원, 나상정 합천농협조합장, 강상열 합천군파크골프연합회장 등이 함께 참석해 윤재호 이장의 지역사랑 실천을 후원했다.
지난 극한호우로 합천군에는 대양면은 물론 가회면, 삼가면, 용주면, 대병면, 쌍백면등의 지역에서 주택이 다량 침수되고 농경지가 매몰뒤거나 침수됐으며, 산사태까지 겹치면서 수해로 주민들이 깊은 시름에 빠져 있다.
이에 윤재호 이장은 지역 수재민들의 수해복구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해 이날 수해복구 성금 200만 원을 쾌척하게 된 것이다. 윤재호 이장은 지난해 대양면 양산리 수해 발생시에도 안금리 주민들과 함께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박수영 면장은 "윤재호 안금리 이장은 평소 지역사랑과 모교 후배사랑이 지극한데 이번에도 지역민들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어 상심이 큰데 수해복구 성금을 선뜻 기탁해 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재호 이장은 "이번 극한호우로 대양면을 비롯해 합천군내 여러 곳에서 많은 수해 피해가 발생해 지역민들이 시름에 잠겨 있고 어렵게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작게나마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라며 "수해복구가 조기에 이뤄져서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이장은 10년이 넘게 지역사랑과 후배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칭송이 자자하다. 윤 이장은 모교인 합천 대양초등학교에 2021년 이장 수당 3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대양장학회에 1180만 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해마다 입학생과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지극한 후배사랑이 칭송을 받고 있다.
윤 이장은 모교 외에도 대병중학교에 100만 원, 합천교육발전기금으로 800만 원, 불웃이웃돕기 400만 원, 합천군농축산물안정기금 1300만 원 등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랑 후배사랑 실천을 솔선수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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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기자
nubbin5@ihcjournal.com
재선 합천군의원 출신인 합천군 대양면 안금리 윤재호 이장(윤재호 상조 대표)이 31일, 대양면사무소을 방문해 수해피해 성금 200만 원을 박수영 면장에게 전달하고 이번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수영 대양면장과 신경자ㆍ성종태 합천군의원, 나상정 합천농협조합장, 강상열 합천군파크골프연합회장 등이 함께 참석해 윤재호 이장의 지역사랑 실천을 후원했다.
지난 극한호우로 합천군에는 대양면은 물론 가회면, 삼가면, 용주면, 대병면, 쌍백면등의 지역에서 주택이 다량 침수되고 농경지가 매몰뒤거나 침수됐으며, 산사태까지 겹치면서 수해로 주민들이 깊은 시름에 빠져 있다.
이에 윤재호 이장은 지역 수재민들의 수해복구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해 이날 수해복구 성금 200만 원을 쾌척하게 된 것이다. 윤재호 이장은 지난해 대양면 양산리 수해 발생시에도 안금리 주민들과 함께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박수영 면장은 "윤재호 안금리 이장은 평소 지역사랑과 모교 후배사랑이 지극한데 이번에도 지역민들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어 상심이 큰데 수해복구 성금을 선뜻 기탁해 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재호 이장은 "이번 극한호우로 대양면을 비롯해 합천군내 여러 곳에서 많은 수해 피해가 발생해 지역민들이 시름에 잠겨 있고 어렵게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작게나마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라며 "수해복구가 조기에 이뤄져서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이장은 10년이 넘게 지역사랑과 후배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칭송이 자자하다. 윤 이장은 모교인 합천 대양초등학교에 2021년 이장 수당 3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대양장학회에 1180만 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해마다 입학생과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지극한 후배사랑이 칭송을 받고 있다.
윤 이장은 모교 외에도 대병중학교에 100만 원, 합천교육발전기금으로 800만 원, 불웃이웃돕기 400만 원, 합천군농축산물안정기금 1300만 원 등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랑 후배사랑 실천을 솔선수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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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