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수확한 쌀 10kg 20포, 이웃 위해 통큰 기부 "소외계층 돕는데 보탤 수 있어 기쁘다"
갓 수확한 쌀 10kg 20포, 이웃 위해 통큰 기부
"소외계층 돕는데 보탤 수 있어 기쁘다"
가회면 두심마을 김성규 이장이 3일, 가회면사무소를 방문해 올해 갓 수확한 햅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 매년 이맘때 전해지는 김 이장의 훈훈한 나눔 소식이다.
김성규 이장은 가회면이 고향으로 평소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심으로 두심마을 주민을 살뜰히 챙겨보는 이장으로 정평이 나있다.
김 이장은 “직접 농사지은 햅쌀을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는데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햅쌀을 전달받은 조홍숙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해 주시는 이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전달받은 햅쌀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성규 이장은 2023년 연말에도 면사무소 측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고, 2024년에는 쌀 20kg 10포를 기탁한 바 있어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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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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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신고자 보호법 제12조-공익신고자등의 비밀보장 의무, 같은 법 제2조 제7호 내부 공익신고자 범위에 따름)
가회면 두심마을 김성규 이장이 3일, 가회면사무소를 방문해 올해 갓 수확한 햅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 매년 이맘때 전해지는 김 이장의 훈훈한 나눔 소식이다.
김성규 이장은 가회면이 고향으로 평소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심으로 두심마을 주민을 살뜰히 챙겨보는 이장으로 정평이 나있다.
김 이장은 “직접 농사지은 햅쌀을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는데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햅쌀을 전달받은 조홍숙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해 주시는 이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전달받은 햅쌀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성규 이장은 2023년 연말에도 면사무소 측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고, 2024년에는 쌀 20kg 10포를 기탁한 바 있어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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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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