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지난 24일 합천군 치과의사회와 2026년 틀니 및 보철 지원사업과 구강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저소득층 틀니와 보철 시술 지원을 비롯해 임플란트 제작과 사후관리, 구강보건의 날 행사 지원 등 상호 우호 증진을 약속했다. 군은 1996년부터 29년간 치아 상실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3,007명에게 제작비를 지원하며 구강 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최낙은 합천군 치과의사회장은 “보건소와 상호 협력해 군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군은 그동안의 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치과 진료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안명기 합천군 보건소장은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협력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화답했다.
[합천저널]
합천군은 지난 24일 합천군 치과의사회와 2026년 틀니 및 보철 지원사업과 구강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저소득층 틀니와 보철 시술 지원을 비롯해 임플란트 제작과 사후관리, 구강보건의 날 행사 지원 등 상호 우호 증진을 약속했다. 군은 1996년부터 29년간 치아 상실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3,007명에게 제작비를 지원하며 구강 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최낙은 합천군 치과의사회장은 “보건소와 상호 협력해 군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군은 그동안의 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치과 진료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안명기 합천군 보건소장은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협력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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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