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면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체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전통 예술의 장을 마련했다.
야로면은 오늘(7일) 면 복지회관에서 서원호 면장과 김상천 강사,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물놀이 동아리' 개강식을 개최했다. 꽹과리와 장구, 북, 징 등 우리 고유의 악기를 배우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 장단부터 실전 공연까지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되며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처럼 장기간 이어지는 학습 과정을 통해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적 즐거움을 누리는 활기찬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홍보가 함께 이뤄졌다. 야로면은 사물놀이 개강과 연계해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와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을 실시하며 면정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독려했다. 실제 거주하면서도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주민들에게는 전입 지원 시책과 각종 혜택을 상세히 안내했다. 인구 증가와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적극적인 전입 권유를 당부하며 민관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야로면 복지회관에서 운영되는 이번 사물놀이 동아리는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전통의 멋을 즐길 수 있다.
[합천저널]
합천군 야로면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체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전통 예술의 장을 마련했다.
야로면은 오늘(7일) 면 복지회관에서 서원호 면장과 김상천 강사,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물놀이 동아리' 개강식을 개최했다. 꽹과리와 장구, 북, 징 등 우리 고유의 악기를 배우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 장단부터 실전 공연까지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되며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처럼 장기간 이어지는 학습 과정을 통해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적 즐거움을 누리는 활기찬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홍보가 함께 이뤄졌다. 야로면은 사물놀이 개강과 연계해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와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을 실시하며 면정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독려했다. 실제 거주하면서도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주민들에게는 전입 지원 시책과 각종 혜택을 상세히 안내했다. 인구 증가와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적극적인 전입 권유를 당부하며 민관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야로면 복지회관에서 운영되는 이번 사물놀이 동아리는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전통의 멋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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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