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부임한 류영진 신임 율곡면장이 지역 내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통 행정의 돛을 올렸다. 류 면장은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관내 41개소 경로당을 일제히 방문해 부임 인사를 전하고 지역 민생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 면장은 각 마을 경로당을 돌며 냉방 시설 작동 여부 등 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현장에서 신임 면장을 맞이한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장 먼저 경로당을 찾아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애쓰는 모습에 깊은 신뢰가 간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류영진 율곡면장은 소통 행정을 정례화하겠다는 의지도 강하게 표명했다. 류 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해 주신 마을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수시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겠다”며 “현장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 살기 좋은 율곡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율곡면은 이번 경로당 방문이 지역 어르신들과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고, 향후 면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긴밀히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세심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합천저널]
지난 6일 부임한 류영진 신임 율곡면장이 지역 내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통 행정의 돛을 올렸다. 류 면장은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관내 41개소 경로당을 일제히 방문해 부임 인사를 전하고 지역 민생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 면장은 각 마을 경로당을 돌며 냉방 시설 작동 여부 등 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현장에서 신임 면장을 맞이한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장 먼저 경로당을 찾아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애쓰는 모습에 깊은 신뢰가 간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류영진 율곡면장은 소통 행정을 정례화하겠다는 의지도 강하게 표명했다. 류 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해 주신 마을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수시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겠다”며 “현장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 살기 좋은 율곡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율곡면은 이번 경로당 방문이 지역 어르신들과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고, 향후 면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긴밀히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세심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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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