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이 관내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 있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능력과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합천군은 16일 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돌봄노동자지원센터 소속 김건희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과 계정과목의 이해, 예산 집행 시 실무 적용 유의 사항 등 현장에서 필수적인 회계 투명성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복지 행정을 담당하는 군 관계자들도 현장 종사자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최일선에서 돌보고 계신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업무 전문성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지난 2025년 '합천군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관내 장기요양요원의 복지 증진과 처우 개선을 위한 행정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합천저널]
합천군이 관내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 있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능력과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합천군은 16일 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돌봄노동자지원센터 소속 김건희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과 계정과목의 이해, 예산 집행 시 실무 적용 유의 사항 등 현장에서 필수적인 회계 투명성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복지 행정을 담당하는 군 관계자들도 현장 종사자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최일선에서 돌보고 계신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업무 전문성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지난 2025년 '합천군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관내 장기요양요원의 복지 증진과 처우 개선을 위한 행정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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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