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용주면이 신임 면장 부임과 함께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을 펼쳤다. 지난 6일 부임한 김경희 신임 용주면장은 첫 공식 행보로 관내 경로당 2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김 면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이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상황과 냉방기 작동 여부 등 경로당 이용 시설을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여름철 건강관리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겼다. 현장에서 신임 면장을 맞이한 주민들은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신임 면장이 부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경로당을 찾아와 손을 잡아주고 애로사항을 들어주니 든든하고 고맙다"며 "앞으로 용주면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환영했다.
김 면장은 "반갑게 맞아주시고 따뜻한 덕담을 건네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늘 현장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행복한 용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합천저널]
합천군 용주면이 신임 면장 부임과 함께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을 펼쳤다. 지난 6일 부임한 김경희 신임 용주면장은 첫 공식 행보로 관내 경로당 2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김 면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이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상황과 냉방기 작동 여부 등 경로당 이용 시설을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여름철 건강관리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겼다. 현장에서 신임 면장을 맞이한 주민들은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신임 면장이 부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경로당을 찾아와 손을 잡아주고 애로사항을 들어주니 든든하고 고맙다"며 "앞으로 용주면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환영했다.
김 면장은 "반갑게 맞아주시고 따뜻한 덕담을 건네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늘 현장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행복한 용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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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