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이 조직 내 다각적인 성과 창출과 군정 운영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부서 종합평가'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군은 시·군 합동평가와 공모사업 성과, 정량·정성평가를 종합해 우수 부서 6곳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부서의 영예는 건설교통과가 안았다. 건설교통과는 경상남도 교통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과 기관표창,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 확보를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개선을 이끌었다. 또한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연계 합천IC·합천호IC 주변 도로망 개선과 생활 기반시설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
우수상은 안전총괄과와 농업유통과가 각각 차지했다. 안전총괄과는 재난관리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연속 수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역량을 입증했다. 농업유통과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활성화와 농기계 재해복구반 운영 등으로 농가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장려상에는 스마트 경로당 구축으로 국·도비 28억 원을 확보한 행정과, 축산시책 평가 우수상을 받은 축산과, 구강보건사업 장관상을 받은 건강관리과가 이름을 올렸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시·군 합동평가 결과를 엄정하게 반영해 군정 전반의 성과를 공정하게 평가했다"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일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정한 성과 보상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공모사업 발굴과 행정 혁신을 가속해 군정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합천저널]
합천군이 조직 내 다각적인 성과 창출과 군정 운영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부서 종합평가'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군은 시·군 합동평가와 공모사업 성과, 정량·정성평가를 종합해 우수 부서 6곳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부서의 영예는 건설교통과가 안았다. 건설교통과는 경상남도 교통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과 기관표창,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 확보를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개선을 이끌었다. 또한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연계 합천IC·합천호IC 주변 도로망 개선과 생활 기반시설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
우수상은 안전총괄과와 농업유통과가 각각 차지했다. 안전총괄과는 재난관리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연속 수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역량을 입증했다. 농업유통과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활성화와 농기계 재해복구반 운영 등으로 농가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장려상에는 스마트 경로당 구축으로 국·도비 28억 원을 확보한 행정과, 축산시책 평가 우수상을 받은 축산과, 구강보건사업 장관상을 받은 건강관리과가 이름을 올렸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시·군 합동평가 결과를 엄정하게 반영해 군정 전반의 성과를 공정하게 평가했다"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일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정한 성과 보상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공모사업 발굴과 행정 혁신을 가속해 군정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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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