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국내 유일무이 합천운석충돌구,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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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운석충돌구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응모작 접수 

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 당일(29일) 시상식 

거점센터 개관 전시ㆍ운석충돌구 홍보자료로 활용  

 


합천군이 11월 26일까지 '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응모작 접수를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는「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와 연계하여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 합천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홍보 포스터를 직접 그려보는 행사로, 아이들에게 합천운석충돌구에 대한 관심과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5~7세 유치원생과 1~6학년 초등학생이며, 오는 26일까지 군청 관광진흥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참가신청서와 작품(8절 도화지 크기)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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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된 작품 중 우수작품 5점을 선정해 28일에 개별 통보되며, 시상은 29일 토요일「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당일 진행된다. 이날 수상 작품들이 스크린을 통해 영상으로도 소개되며 향후 거점센터 개관기념 전시 및 운석충돌구 홍보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반도 유일의 운석충돌구인 합천운석충돌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는 오는 11월 29일 토요일 초계대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운석충돌구 체험·전시·홍보, 노래공연, 야간 별쿵푸드존과 운석마켓 등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를 테마로 하는 로컬브랜딩 지역특화 야간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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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ihc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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