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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저널]
지난해 12월 차기 경상남도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오인태 교육학 박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남교육 대전환'을 위한 현장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 예정자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교육 위기 극복과 학교 교육 정상화를 향한 흔들림 없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핵심 가치로는 ‘살아 숨 쉬는 교실’과 ‘작은 교육청 큰 학교’ 구현을 제시했다. 이는 관료적인 행정 중심 체계를 탈피해 교육의 본질인 현장과 학생 중심으로 환경을 재편하고, 학교의 자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오 예정자의 실천적 방침이다.
오 예정자는 초등학교 교장, 경남교육청 장학사, 산촌유학교육원장 등을 역임하며 평생을 교육 현장에서 보낸 베테랑이다. 현재는 교육주권전국회의 상임의장과 진주교대 총동창회장을 맡아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교육 전반의 혁신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SNS 메시지를 통해 오 예정자는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있기에 대전환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며 "새해에는 아이들이 배움에 몰입하고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평생을 교실 현장에서 헌신해 온 전문가로서 '현장 중심 개혁'의 닻을 올린 오 예정자의 행보가 새해 들어 더욱 구체화되면서, 그가 그려낼 실천적 교육 정책에 교육계와 도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인태 출마 예정자 주요 약력]
현직: 교육주권전국회의 상임의장, 진주교대 총동창회장
경력: 창원 남정초·하동 묵계초 교장, 경남교육청 산촌유학교육원장·장학사
학력: 경상국립대 교육학 박사
저서: 《밥상머리 인문학》 등 10여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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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