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가족센터가 새해를 맞아 가족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새해 복 만두 빚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 사랑의 날을 기념했다.
가족 사랑의 날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는 문화 체험 활동이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구성원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직접 빚은 만두를 가족이 함께 나눠 먹으며 새해의 의미를 더 특별하게 새겼다”며 “온 가족이 마주 앉아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는 서툰 솜씨로 만두를 빚으면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등 가족 간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센터 측은 이러한 체험형 활동이 지역 내 건강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올해에도 가족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군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가족센터는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을 전화(☎055-930-4732~5) 또는 홈페이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합천저널]
합천군가족센터가 새해를 맞아 가족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새해 복 만두 빚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 사랑의 날을 기념했다.
가족 사랑의 날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는 문화 체험 활동이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구성원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직접 빚은 만두를 가족이 함께 나눠 먹으며 새해의 의미를 더 특별하게 새겼다”며 “온 가족이 마주 앉아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는 서툰 솜씨로 만두를 빚으면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등 가족 간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센터 측은 이러한 체험형 활동이 지역 내 건강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올해에도 가족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군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가족센터는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을 전화(☎055-930-4732~5) 또는 홈페이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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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