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황매산 숲속야영장, 3월 6일 운영 재개


캠퍼하우스·카라반 정비 완료, 워케이션 공간 상시 운영  

나눔카트 5일부터 본격 가동… 철쭉제 기간 한시적 휴장


황매산 숲속야영장, 3월 6일 운영 재개

[합천저널] 

겨울잠을 마친 합천 황매산 숲속야영장이 오는 3월 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합천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동절기 휴장 기간 시설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모두 마쳤다고 20일 전했다. 3월 예약 신청은 이미 종료되었으나 추첨 후 발생한 잔여 객실과 취소분에 한해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야영장은 캠퍼하우스 11동, 카라반 15동, 텐트 사이트 31개소 등을 갖췄다. 특히 자연 속 업무와 휴식이 가능한 워케이션 공간인 커뮤니티 오피스를 조성해 체류형 관광지로 운영 중이다.

매주 화·수요일은 정기 휴무이며 5월 황매산 철쭉제 기간(1일~11일 예정)에는 안전 관리와 축제 운영을 위해 한시적으로 휴장한다. 황매산 관람을 돕는 나눔카트도 3월 5일부터 운행을 시작해 철쭉군락지 등을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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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ihc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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