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합천 대야문화제 9월 11일 개막... 군민 화합 축제 본격 시동

집행위 업무 일정 예산안 심의 의결 소위원회 구성 위임 

민속체육 가장행렬 다채로운 구성 합천읍 일원 개최

a86a60f076184.jpg

[합천저널] 

합천군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제42회 대야문화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나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합천군 대야문화제전위원회는 어제 제1차 집행위원회를 열고 제37회 군민의 날과 제45회 군민체육대회를 병행하는 전체 학사 일정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집행위원 과반수이상이 참석해 2026년 업무 추진 일정과 예산안 현황을 공유하고 소위원회 구성 위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위원들은 행사 운영 방식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 발전 방안 등 다양한 혁신 의견을 나누며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대야문화제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군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매년 이어져 온 합천의 자부심이다. 올해도 각종 전시와 공연을 비롯해 민속체육경기, 가장행렬, 초청가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합천공설운동장과 합천읍 일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심재상 위원장은 “제전위원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겠다”며 철저한 행사 준비 의지를 보였다. 대야문화제전위원회는 이번 집행위원회를 시작으로 세부 프로그램 확정과 안전 관리 대책 수립 등 본격적인 축제 준비 공정에 착수할 계획이다.


구독 신청

핵심 뉴스 바로보기


김호영 선임기자

nubbin@ihcjournal.com


<제보 안내>
공직 비위 집중 제보를 받습니다. 
공무원 대가성 접대, 청탁, 일감 몰아주기 등 기타 부정부패 관련 내용을 목격했거나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언론사는 공익신고 기관은 아니며 내용에 따라 상위 기관 공익신고 및 감사 요청도 병행될 수 있음, 내부 공익신고자도 관련 법에 따라 비밀보장 됨.

(공익신고자 보호법 제12조-공익신고자등의 비밀보장 의무, 같은 법 제2조 제7호 내부 공익신고자 범위에 따름)

     [제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