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군은 오는 9일 오후 2시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청소년과 군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꿈 아카데미 찾아가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남도 내 청년들의 생생한 진로 경험과 성장 이야기를 미래 세대에게 직접 전달해 지역에 뿌리를 둔 청소년들이 고향을 벗어나지 않고도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합천여자고등학교 165명과 삼가고등학교 55명 등 총 22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청년 진로와 지역 정착 사례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군민이라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전체 프로그램은 삼가고 댄스동아리 ‘마스카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스피치, 청년 꿈 강연, 질의응답 및 관객 이벤트 순으로 채워진다. 특히 행사의 핵심인 꿈 강연에는 합천 청년 스마트팜의 선두주자인 태이린 팜 한동엽 대표를 비롯해 곽병수 경상국립대 항공우주공학부 교수, 현대위아 문준호 사원, 월드뮤직밴드 제나의 이소연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청소년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지역의 훌륭한 인재들이 타지로 떠나지 않고도 자신이 나고 자란 합천에서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다”며 “청소년과 청년들이 합천에서 인생을 설계하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탄탄한 정주 여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합천저널]
합천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군은 오는 9일 오후 2시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청소년과 군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꿈 아카데미 찾아가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남도 내 청년들의 생생한 진로 경험과 성장 이야기를 미래 세대에게 직접 전달해 지역에 뿌리를 둔 청소년들이 고향을 벗어나지 않고도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합천여자고등학교 165명과 삼가고등학교 55명 등 총 22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청년 진로와 지역 정착 사례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군민이라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전체 프로그램은 삼가고 댄스동아리 ‘마스카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스피치, 청년 꿈 강연, 질의응답 및 관객 이벤트 순으로 채워진다. 특히 행사의 핵심인 꿈 강연에는 합천 청년 스마트팜의 선두주자인 태이린 팜 한동엽 대표를 비롯해 곽병수 경상국립대 항공우주공학부 교수, 현대위아 문준호 사원, 월드뮤직밴드 제나의 이소연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청소년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지역의 훌륭한 인재들이 타지로 떠나지 않고도 자신이 나고 자란 합천에서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다”며 “청소년과 청년들이 합천에서 인생을 설계하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탄탄한 정주 여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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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