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합천군육아지원센터, 영유아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 개최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서 관내 어린이 대상 동화 무대 열려

어린이·교사 350여 명 참석, 문화 경험 통한 정서 발달 도모

165185493330d.jpg

[합천저널] 

합천군육아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공연 기획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 8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영유아 350여 명을 초청해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였다.


이날 현장에는 관내 어린이와 인솔 교사 350여 명이 대거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실적인 소통형 문화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소중한 기회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권윤숙 합천군육아지원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관내 영유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센터는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다각적인 복지 서비스를 연중 가동하고 있다. 자유로운 놀이가 가능한 놀이체험실을 비롯해 도서·장난감·돌상·백일상을 대여하는 어린이도서관,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우리 아이 나뭇길’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부모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수시로 기획하며 지역 양육 가정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부모 교육이나 아동 심리치료, 센터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세부 문의는 합천군육아지원센터(☎055-934-0883)로 연중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구독 신청

핵심 뉴스 바로보기


김호영 선임기자

nubbin@ihcjournal.com


<제보 안내>
공직 비위 집중 제보를 받습니다. 
공무원 대가성 접대, 청탁, 일감 몰아주기 등 기타 부정부패 관련 내용을 목격했거나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언론사는 공익신고 기관은 아니며 내용에 따라 상위 기관 공익신고 및 감사 요청도 병행될 수 있음, 내부 공익신고자도 관련 법에 따라 비밀보장 됨.

(공익신고자 보호법 제12조-공익신고자등의 비밀보장 의무, 같은 법 제2조 제7호 내부 공익신고자 범위에 따름)

     [제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