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민선 9기가 오는 8일 출범 100일을 맞으며 '소통·공감·화합으로 도약하는 합천'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군은 '대한민국 1등 부자농촌, 군민 행복 합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군민 모두가 잘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난달 30일 5대 분야 71개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공약은 ▲대한민국 1등 부자 농촌도시 ▲서부경남 교통 중심, 미래 50년 도약도시 ▲아이와 청년이 머무는 도시 ▲군민행복 안심복지·생활안전 도시 ▲체류형 문화관광·스포츠 명품도시 등 5개 축으로 구성됐다. 민선 8기에서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지도를 바꿀 대형 프로젝트들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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