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의원 "'합천저널' 정론직필의 사명감...지역민의 대변자로서 자리매김해 나아가길"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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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에서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구를 떠나 험지로 불린 경남 양산시을에 입성하며
정치 파워와 내공을 보여준 4선 김태호 의원(국민의힘)은 여전히 합천군을 마음 한 편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정초부터 바쁜 정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태호 의원은 이동 중에 기자의 전화를 받았고 매우 반겨주며 합천에 대한 추억을 금세 떠올리기도 했다.

먼저, 김 의원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합천군민들을 향한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본지에 전했다. 덧붙여 합천저널 창간을 축하한다며 지역민의 대변자로 자리매김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Q. 합천군이 포함된 서부경남 지역구를 떠나시고 해가 바뀌었다. 여전히 김태호 의원을 기억하고 있는 군민들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으신가?

김태호 의원 : 

"합천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군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지역구는 옮겼지만, 합천의 발전과 군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멀리서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기초지자체 중 인구밀도 최하위권인 합천군에 소통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인터넷 신문인 ‘합천저널’이 창간했다. 지역 거점 매체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김태호 의원 :

"합천 지역의 건전한 여론을 수렴하여 주민의 권익을 대변하게 될 ‘합천저널’ 창간을 대단히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지방정치와 지역문화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통해 지역 주민의 진정한 권리가 구현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정론직필의 사명감과 건강한 여론 형성의 장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모습으로 지역민의 대변자로서 자리매김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호영 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