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29곳 및 약국 16곳 지정 운영
김윤철 군수 "24시간 비상진료체계 가동 총력"

[합천저널]
합천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한다.
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진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 내에 설치되는 ‘응급진료상황실’은 13명 5개 조로 운영된다. 이들은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는 한편 명절 기간 확산 우려가 있는 감염병 모니터링을 병행할 방침이다. 지역 거점 병원인 삼성합천병원은 연휴 내내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가동한다. 군 보건소는 16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를 실시하며, 관내 병·의원 29개소와 약국 16개소를 당번제로 지정해 원활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과 귀성객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운영 중인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 콜센터(12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E-Gen),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도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며 각 의료기관 출입문에 부착된 안내문으로도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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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한다.
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진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 내에 설치되는 ‘응급진료상황실’은 13명 5개 조로 운영된다. 이들은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는 한편 명절 기간 확산 우려가 있는 감염병 모니터링을 병행할 방침이다. 지역 거점 병원인 삼성합천병원은 연휴 내내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가동한다. 군 보건소는 16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를 실시하며, 관내 병·의원 29개소와 약국 16개소를 당번제로 지정해 원활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과 귀성객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운영 중인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 콜센터(12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E-Gen),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도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며 각 의료기관 출입문에 부착된 안내문으로도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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