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ㆍ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지역 만들겠다"
강양향교-남정초등학교-골목길 일대 도보 순찰
합천경찰서가 지난 2일 합천읍 일대에서 Shelter-hapcheon(쉘터 합천)을 만들기 위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Shelter-hapcheon(쉘터 합천)이란, 합천 군민들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쉴 수(Shelter)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2025년도 합천경찰서 자체 시책이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합천군청·군민참여단·우리동네 안심순찰대·시니어 치안지킴이 등 5명이 함께 참여하였고, ’25년 범죄예방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합천 강양향교·남정초등학교 주변·주거지역 골목길을 도보순찰하였으며, 이 일대 방범시설물 정상 작동 및 추가 설치 여부를 함께 논의하였다.
유미숙 경찰서장은 “앞으로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치안정책 수립시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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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기자
nubbin5@ihc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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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ter-hapcheon(쉘터 합천)이란, 합천 군민들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쉴 수(Shelter)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2025년도 합천경찰서 자체 시책이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합천군청·군민참여단·우리동네 안심순찰대·시니어 치안지킴이 등 5명이 함께 참여하였고, ’25년 범죄예방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합천 강양향교·남정초등학교 주변·주거지역 골목길을 도보순찰하였으며, 이 일대 방범시설물 정상 작동 및 추가 설치 여부를 함께 논의하였다.
유미숙 경찰서장은 “앞으로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치안정책 수립시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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