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맹 측 “여자축구 발전에 큰 힘...군체육회에 깊은 감사"
합천군체육회가 지난 5일,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대회 참가선수를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합천 양파라면 156박스를 전달하고 우승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대회 우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고 합천에서 많은 추억도 남기고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큰 힘을 보태주신 합천군체육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회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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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
합천군체육회가 지난 5일,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대회 참가선수를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합천 양파라면 156박스를 전달하고 우승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대회 우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고 합천에서 많은 추억도 남기고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큰 힘을 보태주신 합천군체육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회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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