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야전력,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전달


전준희 대표 정기 후원 실천, 지역 복지 증진 기여 

3년째 기탁 지속, 관내 저소득층 실질 지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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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저널] 

합천읍 소재 ㈜가야전력 전준희 대표가 15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전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을 돕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보탬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나눔을 실천한 전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에게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가야전력은 2023년부터 성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군은 이번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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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