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자치 발전 공로 인정… "무거운 책임감"
입법 예산 지원 강화로 농어촌 지역 활력 증진 주력

[합천저널]
국민의힘 신성범 의원이 오늘 오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제10회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지방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신 의원은 농어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입법 활동을 펼치고 지방행정의 자율성 확보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신성범 의원은 “오늘 이 상은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지방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개선책을 마련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산청과 함양, 거거창, 합천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 정치권에 적극 대변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신 의원은 “지방 소멸은 국가 존립이 걸린 절박한 과제”라며 “국회 입법 활동과 예산 지원을 통해 농어촌 지역을 살리고 지방이 대한민국 발전의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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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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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성범 의원이 오늘 오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제10회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지방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신 의원은 농어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입법 활동을 펼치고 지방행정의 자율성 확보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신성범 의원은 “오늘 이 상은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지방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개선책을 마련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산청과 함양, 거거창, 합천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 정치권에 적극 대변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신 의원은 “지방 소멸은 국가 존립이 걸린 절박한 과제”라며 “국회 입법 활동과 예산 지원을 통해 농어촌 지역을 살리고 지방이 대한민국 발전의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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