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농업·관광 활성화 주력… 3대 핵심 공약 발표
33년 공직 경륜 기반 ‘지역 발전의 심부름꾼’ 자처

[합천저널]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15일) 합천군 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이필호(58) 후보를 확정했다. 이 후보는 군민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본선 승리를 통해 합천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공천 확정 직후 이 후보는 지역 경제의 체질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구상을 내놨다. 그는 농업의 자부심 고취와 자연 중심의 경제 활성화, 전 세대가 살기 좋은 공동체 구축을 3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스마트 농업 기반을 확대하고 유통 구조를 혁신해 농가 소득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합천의 자연유산을 활용한 관광 정책의 변화도 예고했다.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농특산물 소비로 이어지는 ‘머무르는 관광’ 구조를 만들어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청년의 정착 기반 마련과 어르신을 위한 촘촘한 복지 인프라 확충을 더해 세대 간 상생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33년간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 이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정확히 반영하고 필요한 예산을 책임 있게 확보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군민의 의지를 모아 더 큰 합천을 만들겠다"며 지역을 위한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는 약속으로 본선 진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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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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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15일) 합천군 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이필호(58) 후보를 확정했다. 이 후보는 군민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본선 승리를 통해 합천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공천 확정 직후 이 후보는 지역 경제의 체질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구상을 내놨다. 그는 농업의 자부심 고취와 자연 중심의 경제 활성화, 전 세대가 살기 좋은 공동체 구축을 3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스마트 농업 기반을 확대하고 유통 구조를 혁신해 농가 소득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합천의 자연유산을 활용한 관광 정책의 변화도 예고했다.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농특산물 소비로 이어지는 ‘머무르는 관광’ 구조를 만들어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청년의 정착 기반 마련과 어르신을 위한 촘촘한 복지 인프라 확충을 더해 세대 간 상생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33년간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 이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정확히 반영하고 필요한 예산을 책임 있게 확보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군민의 의지를 모아 더 큰 합천을 만들겠다"며 지역을 위한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는 약속으로 본선 진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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