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어버이날 맞아 이웃 사랑 실천

어르신 복지 기금 기탁, 상생 경영 가치 구현 

일손 돕기 뒷받침... 지역 사회 동반자 행보 

75c6bfcdbc67b.png

[합천저널]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가 지역 사회의 뿌리인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 공사는 어버이날인 지난 8일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평생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기금은 관내 노인 복지 증진, 노인회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주헌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장은 “작게나마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장은 공사가 단순한 기반 시설 관리를 넘어 지역의 든든한 파수꾼이 되겠다는 의지를 더했다.


합천지사는 매년 소외계층 지원과 농촌 일손 돕기 등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활동을 강화해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표본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구독 신청

핵심 뉴스 바로보기


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