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질서 준수와 마약 예방 홍보로 안전한 사회 조성 당부
읍 위원회 취약계층 가구에 물김치 전하며 이웃사랑 실천

[합천저널]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가 안전한 지역 사회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전방위적 활동에 나섰다. 군 협의회는 오늘(7일) 삼성합천병원 앞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 정착과 마약 없는 사회 조성을 위한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를 중심으로 군민들에게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마약 범죄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마약 없는 청정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 활동에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재근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장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법질서 의식과 마약 예방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시민의식을 확산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 협의회의 공익 캠페인과 발맞춰 일선 읍 위원회의 소외이웃을 위한 온정 나눔도 함께 펼쳐졌다. 합천읍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계절 사랑의 드림사업’으로 준비한 물김치와 낙지젓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조영래 합천읍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폭염에 지친 이웃들이 시원한 물김치를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지속되는 촘촘한 나눔 활동을 통해 합천읍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구독 신청
핵심 뉴스 바로보기
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
[합천저널]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가 안전한 지역 사회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전방위적 활동에 나섰다. 군 협의회는 오늘(7일) 삼성합천병원 앞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 정착과 마약 없는 사회 조성을 위한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를 중심으로 군민들에게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마약 범죄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마약 없는 청정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 활동에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재근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장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법질서 의식과 마약 예방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시민의식을 확산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 협의회의 공익 캠페인과 발맞춰 일선 읍 위원회의 소외이웃을 위한 온정 나눔도 함께 펼쳐졌다. 합천읍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계절 사랑의 드림사업’으로 준비한 물김치와 낙지젓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조영래 합천읍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폭염에 지친 이웃들이 시원한 물김치를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지속되는 촘촘한 나눔 활동을 통해 합천읍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구독 신청
핵심 뉴스 바로보기
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