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평화전망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방문 호국영령 추모

[합천저널]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연합회가 대원들의 안보관을 확립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연합회는 지난주 목요일부터 이틀간 강화평화전망대와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을 찾는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기동대원 40명이 동참해 국토 방위의 최전선과 역사적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대원들은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북한 지역을 육안으로 관측하며 분단의 현실을 실감했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는 당시의 역사적 의의를 되짚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자 연합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보 지킴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창설된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는 민방위 시설·장비 점검과 훈련 참여 등 재난 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원들은 환경정화와 독거노인 방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지역 공동체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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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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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연합회가 대원들의 안보관을 확립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연합회는 지난주 목요일부터 이틀간 강화평화전망대와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을 찾는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기동대원 40명이 동참해 국토 방위의 최전선과 역사적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대원들은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북한 지역을 육안으로 관측하며 분단의 현실을 실감했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는 당시의 역사적 의의를 되짚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자 연합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보 지킴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창설된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는 민방위 시설·장비 점검과 훈련 참여 등 재난 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원들은 환경정화와 독거노인 방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지역 공동체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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