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비료 포대 선별 분리... 행정복지센터 현장 격려

[합천저널]
초계면 주민들이 쾌적한 농촌 환경을 보존하고 경관을 가꾸기 위해 자발적인 폐기물 정비 활동에 동참했다. 합천군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14일 초계면 폐비닐 집하장에서 쓰레기와 비료 포대 등 이물질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클린농촌단원 10명이 참여해 집하장 내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단원들의 지속적인 실천으로 마련된 이번 정비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단원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집하장 내 불필요한 쓰레기를 정리하고 이물질을 구분하는 작업에 힘을 쏟았다. 지난 6일 부임한 김주보 초계면장도 이날 정비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활동 상황을 살폈다.
김주보 면장은 “깨끗한 초계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클린농촌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초계면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향후 지역 내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정비 활동을 전개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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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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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주민들이 쾌적한 농촌 환경을 보존하고 경관을 가꾸기 위해 자발적인 폐기물 정비 활동에 동참했다. 합천군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14일 초계면 폐비닐 집하장에서 쓰레기와 비료 포대 등 이물질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클린농촌단원 10명이 참여해 집하장 내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단원들의 지속적인 실천으로 마련된 이번 정비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단원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집하장 내 불필요한 쓰레기를 정리하고 이물질을 구분하는 작업에 힘을 쏟았다. 지난 6일 부임한 김주보 초계면장도 이날 정비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활동 상황을 살폈다.
김주보 면장은 “깨끗한 초계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클린농촌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초계면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향후 지역 내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정비 활동을 전개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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