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거창·2025년 합천 이어 산청 전입… 지역구 실거주 약속 이행
산청읍 행정복지센터 방문… 국도59호선 선형개선 예타 통과 환담도
[합천저널]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이 지난 11일 산청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마쳤다.
이번 주소 이전은 지난 총선 당시 "임기 동안 1년에 한 번씩 주소지를 옮겨 4개 군 군민으로 직접 살아보겠다"고 제시한 약속을 이행하는 차원이다.
신 의원은 2024년 거창군, 2025년 합천군에 이어 올해 산청군으로 주소지를 옮기며 순회 거주 약속을 차근차근 실천하고 있다. 전입 수속을 마친 신 의원은 안준석 산청읍장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부터 산청군민이 된 만큼 군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전입신고후 안준석 산청읍장과 함께 기념 촬영하는 신성범 의원/ 의원실 제공]
현장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환영과 감사의 뜻도 오갔다. 안준석 산청읍장은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국도 59호선 산청읍~차황 구간의 위험도로 선형개선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데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달했다. 신 의원은 매년 지역구 4개 군을 순회 거주하며 주민들과 일상을 함께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지역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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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선임기자
nubbin5@ihcjournal.com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이 지난 11일 산청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마쳤다.
이번 주소 이전은 지난 총선 당시 "임기 동안 1년에 한 번씩 주소지를 옮겨 4개 군 군민으로 직접 살아보겠다"고 제시한 약속을 이행하는 차원이다.
신 의원은 2024년 거창군, 2025년 합천군에 이어 올해 산청군으로 주소지를 옮기며 순회 거주 약속을 차근차근 실천하고 있다. 전입 수속을 마친 신 의원은 안준석 산청읍장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부터 산청군민이 된 만큼 군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전입신고후 안준석 산청읍장과 함께 기념 촬영하는 신성범 의원/ 의원실 제공]
현장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환영과 감사의 뜻도 오갔다. 안준석 산청읍장은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국도 59호선 산청읍~차황 구간의 위험도로 선형개선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데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달했다. 신 의원은 매년 지역구 4개 군을 순회 거주하며 주민들과 일상을 함께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지역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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